[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페르난도 요렌테의 새로운 팀이 정해지는 분위기다.
4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칼치오메르카토는 '요렌테가 AS로마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요렌테는 이탈리아 클럽들의 집중 구애를 받았다. 당초 요렌테는 피오렌티나행이 유력했다. 라치오가 새롭게 요렌테 영입전에 가세하며 분위기가 바뀌었다.
최종 승자는 AS로마였다. 로마는 에딘 제코와 패트릭 쉬크의 이탈에 대비해 플랜B를 계획했고, 요렌테를 데려오기로 했다. 요렌테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유벤투스에서 뛰면서 두차례 우승을 경험했을 정도로 이탈리아 무대가 익숙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