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프로듀스 101'과 그룹 JBJ에서 활약했던 권현빈이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다.
5일 소속사 YGX는 "권현빈이 오는 19일 오후 6시 첫 솔로 미니앨범 '디멘션(DIMENSION)'을 발매한다. 비니(VIINI)라는 활동명으로 대중 앞에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현빈으로선 JBJ 활동 종료 이래 약 1년만의 솔로 출격이다. 티저 이미지 속 권현빈은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권현빈은 최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솔로 데뷔 커밍순 포스터, 새로운 활동명과 앨범명 티저를 연달아 공개하는 등 솔로 데뷔를 앞둔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비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돌아올 권현빈은 솔로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