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이 캐나다에서 방탄소년단의 팬과 만났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캐나다 퀘벡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크루즈 여행을 떠났고, 배 안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대화를 나눴다.
이때 홍현희 제이쓴은 "혹시 그룹 '방탄소년단'을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외국인들은 매우 좋아하며 "팬이다. 방탄소년단은 정말 유명하다. 여자들이 완전 좋아한다. 제 동생도 정신못차리게 좋아한다"고 말해 뿌듯함을 안겼다.
이후 홍현희 제이쓴은 캐나다 현지 가이드와 함께 퀘백 시티 투어에 나섰다. 퀘벡 핫플레이스 골목부터 드라마 '도깨비' 촬영 장소까지 다양한 곳을 구경했다. 특히 홍현희는 공유가 드라마 속에서 순간 이동했던 '빨간 문'에 기대어 공유의 숨결(?)을 느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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