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바라만 봐도 향기로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9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어른들도 설레게 하는 미성숙한 청춘의 솔직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는 옹성우가 '더블유 코리아'와의 서정적인 비주얼로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이번 화보는 옹성우가 프렌치 니치 퍼퓸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 의 새로운 공식 모델로 선정되고 공개된 첫 화보이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내내 옹성우는 '화보 장인', '옹비드'라는 별명답게 근사한 포즈와 전매특허 꽃 미소로 스탭들의 설렘과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옹성우는 '더블유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세상에 제 연기를 보이고, 감사하게도 첫 작품에 첫 주연까지 맡게 됐잖아요. 그런 부담감과 함께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이 모든 것들이 다 합해지면서… 아, 내 연기를 처음 TV로 보니 정말 너무 긴장되더라고요"라며 첫 드라마와 첫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요즘 그의 가장 즐거운 순간은 '열여덟의 순간'의 또래 배우들과 연기에 대한 수다를 떠는 것이라고.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8월 20일부터 전국 주요 서점에서 판매되는 'W Korea' 9월호 MEN 책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더 많은 화보 컷과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홈페이지와 더블유 인스타그램에서 살펴 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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