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박상규의 토요 경주 전망
제 2경주=③⑥①
선두권에서 뚝심 발휘하며 데뷔전 한발 아쉬움 만회나설 ③'메니히어로'와 잠재력 발휘할 ⑥'럭키상운'이 입상 노림. 승부 기수 기승에 출발지 유리해진 ①'메니챔프'와 당당한 체형에 뚝심 좋은 ⑤'센킹'이 도전.
제 6경주=④⑦①
직전 승군전도 무난히 극복하며 전력 상승세에 있는 ④'미라클호프'와 부중 늘었으나 뚜렷한 전력 회복세 보여준 ⑦'피케이전사'가 입상 유력. 내측에서 일격 노릴 ①'당대질주'와 선행후 버티기 노릴 ⑤'원더풀마리아'가 추격.
제 8경주=⑥③②
승군전이나 직전 발걸음 여유 많았던 ⑥'금아애크미'와 승군 이후 충분한 적응력 보여준 ③'송암바비'가 입상 노림. 거센 추격전 펼칠 ②'아마로네'와 출발지 이점 살려 강공 펼칠 ①'페더라이트'가 도전.
제 10경주=⑨①⑩
레이스 주도할 순발력과 뚝심 겸비한 ⑨'탁트인'과 전개 유리하고 뚝심 좋은 ①'해랑'이 입상 도전. 감량 이점 살려 강단있는 걸음 보여줄 ⑩'투어브라더'와 경주 거리 내려와 강공 펼칠 ⑥'천년의바람'이 추격.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