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승부사 돌쇠의 삼복승 두 방
Advertisement
◇24일
라온프로센스(7경주 6번)=6번 라온프로센스는 기복없는 꾸준한 걸음 유지. 상태 양호한 모습에 기수 교체로 승부수 던져 2착 이상의 성적이 기대. 연이어 3착에 그치며 아쉬움 남겼으나 짧은 출전주기에도 준비 잘 해 나오는 7번 금빛열정이 유력한 후착. 직전 승군전도 크지 않은 마신차로 착순 기록하고 등짝까지 좋아진 5번 프리마니케와 3연속 입상에 도전하는 4번 대한챔프의 3착 접전. 6-7-5,1 두 방.
Advertisement
◇25일
레이먼드(5경주 5번)=직전 아쉬움 남긴 5번 레이먼드는 강한 상대 없는 단촐한 편성 만났다. 상태도 좋은 모습이라 문세영 기수의 설욕 기대. 연이은 승군전이지만 게이트 잘 잡고 훈련상태도 양호한 2번 라온칸이 후착으로 유력. 유승완 기수와 호흡 맞춰가며 걸음 늘고 있는 7번 정상만세와 용근이가 다시 한 번 승부에 나선 9번 몬스터퀸의 3착 도전. 5-2-7,9 두 방.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