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트와이스의 'LIKEY(라이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했다.
트와이스가 2017년 10월 30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공개한 'LIKEY' MV는 22일 오후 10시 44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어섰다. 'TT'에 이은 통산 2번째 4억뷰 돌파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IKEY' MV 4억뷰 돌파 기념 이미지를 공개하고 성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트와이스의 'LIKEY'는 첫 정규앨범 'Twicetagram(트와이스타그램)'의 타이틀곡으로 '좋아요'라는 단어가 지닌 설렘과 떨림을 트렌디하게 표현한 가사와 귀여움과 다이내믹함을 동시에 담은 퍼포먼스로 인기몰이를 했다.
아울러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최근 'FANCY(팬시)'에 이르기까지 11곡의 활동곡 MV에서 모두 1억뷰를 돌파했다. '데뷔곡부터 11연속 1억뷰 돌파'는 K팝 걸그룹 사상 최초 신기록으로 '아시아 원톱 걸그룹'다운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트와이스는 5월 25일, 2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서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막을 올렸고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이어 지난달 17일 LA를 시작으로 4개 도시서 진행한 미주 투어, 또 이달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9개 지역, 10회 공연으로 글로벌 '원스(팬덤명)'들과 만났다.
한편 지난달 17일 발표한 일본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와 24일 공개한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는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서 발표한 모든 앨범이 플래티넘 음반으로 등극하며 '8연속 플래티넘 달성'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등 새 앨범 준비에도 몰두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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