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차승원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으로 오랜만에 청취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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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금)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배우 차승원이 출연한다.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로 돌아온 배우 차승원은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의 근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화려한 입담으로 유쾌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이계벽 감독이 함께 출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차승원, 이계벽 감독이 출연하는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12일(월) 낮 12시부터 2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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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 분)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분)의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개봉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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