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민규가 힐링을 부르는 화보를 공개했다.
김민규는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 호를 통해 깨끗하고 담백한 비주얼과 청초한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공개된 화보 속 김민규는 오버핏의 터틀넥 니트와 모자 등 포근하고 순수한 스타일링으로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티셔츠와 셔츠, 스카프 등을 믹스 매치해 자유분방함 속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또한 함께 공개된 클로즈업 컷에서는 크고 또렷한 눈과 짙은 눈썹, 깨끗한 피부 등 선명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김민규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속눈썹과 눈동자가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 것은 물론 반짝이는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동심을 간직한 원더랜드 소년의 탄생을 알리는 사랑스러운 화보를 완성한 것.
김민규는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다양하게 변신하는 김민규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패션에 도전해서 재미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눈빛과 열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힐링을 부르는 비주얼이 매력적인 김민규의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김민규는 오는 25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