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31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는 (여자) 아이들 우기가 극한 생존에도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무한 긍정 에너지를 내뿜을 예정이다.
미얀마 우기철의 폭우로 밤새 잠들지 못한 병만족은 저체온증을 피하기 위해 근처에 버려진 오두막으로 황급히 대피했다. 그러나 돌풍을 동반한 비에 이미 쫄딱 젖은 우기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
이에 병만 족장은 멤버들을 지키기 위해 나뭇잎으로 벽을 만들어 비를 막는 기지를 발휘했고, 이를 지켜보던 병만족은 힘을 합쳐 폐가 보수에 나섰다. 우기 또한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병만 족장을 도와 벽 만들기에 열중했다.
집이 완성되고 모닥불에 몸을 녹인 우기는 기력을 회복했고, 극한 생존에 지쳐있는 멤버들을 위해 (여자)아이들의 댄스를 보여주며 즉석 퀴즈를 내 분위기를 띄웠다. 이를 본 김병만은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 텐데도 지치지 않고 흥이 넘친다. 대단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흥 부자의 면모를 보여준 우기의 정글 댄스 타임은 선공개 될 예정이며, 급작스러운 폭우와 모기떼의 습격으로 인해 역대 최악의 밤을 맞이한 병만족의 모습은 31일 토요일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