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이벤츠센터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워싱턴 미스틱스에 90대94로 졌다. 원정 1, 2차전을 모두 내줬던 라스베이거스는 홈에 돌아와 3차전을 승리했지만 4차전 고비를 넘지 못하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박지수는 4차전에서 코트를 밟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앞서 열린 3경기에 출전해 평균 0.7득점 0.7리바운드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챔피언결정전은 정규리그 1위 워싱턴과 2위 코네티컷 선이 치르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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