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세' 장성규가 빅이슈 표지를 장식했다.
10월 15일 발간 예정인 매거진 빅이슈 213호 표지와 커버스토리는 최근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장성규와 함께했다.
프리 선언 6개월 만에 고정 프로그램을 6개 이상 꿰차며 방송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장성규는 빅이슈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리 선언 후 누구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행보에 대해 장성규는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나 불안함도 있다"고 소회를 전했으며, 현재 많은 방송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데일리 라디오 방송인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기까지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고도 밝혔다.
특히 그는 "라디오는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라디오 제작진이나 청취자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다. 그간 너무 급하게 달리느라 허해졌던 마음을 라디오에서 채워간다"며 라디오에 대한 충만한 애정을 전했다.
빅이슈에 실린 장성규의 인터뷰에서는 방송인으로서 장성규의 앞으로의 계획, '워크맨'을 시작할 때의 에피소드와 팬과 청취자에 대한 애정 등 방송인 장성규가 아닌, 인간 장성규의 또 다른 단면을 엿볼 수 있다.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의 판매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샵과 교보문고, 알라딘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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