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전자는 스마트폰 제조사 가운데 최초로 북미에서 열리는 e스포츠대회를 후원한다. 대회 결승전은 내달 15일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진행되며, 결승전 참가자들은 LG G8X 씽큐(국내명 LG V50S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을 사용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결승전은 '유튜브(Youtube)', '트위치(Twitch)' 등 라이브방송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Advertisement
LG전자는 LG 듀얼 스크린의 높은 실용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고객 체험활동을 지속 진행중이다.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최한 'LG V50 씽큐 게임 페스티벌'을 진행한 것도 이 때문이다. 행사에는 양일간 7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Advertisement
조주완 LG전자 부사장(북미법인대표)은 "LG G8X 씽큐와 LG 듀얼 스크린은 몰입감 높은 모바일게임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며 "후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듀얼 스크린의 잠재력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