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승부사 돌쇠의 삼복승 두 방
◇19일
프라맥스(7경주 5번)=능검시 한 수 위 기량으로 여유롭게 합격한 5번 프리맥스는 기승기수 직조로 꾸준한 훈련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걸음이라 데뷔전 즉시전력감. 꾸준한 걸음 유지하고 있는 1번 베스트군함이 게이트 잘 잡고 모처럼 수월한 편성 만나 유력한 후착. 기본 걸음 정도는 갖추고 있는 7번 디케이별찌와 데뷔전 부진했지만 좀 더 보일 걸음 있는 8번 마보스의 3착 접전. 5-1-7,8 두 방.
◇20일
정조의꿈(5경주 7번)=단거리 경쟁력 입증하며 4연속 입상에 성공한 7번 정조의꿈은 문세영 기수가 승부에 나서 승군전이지만 5연속 입상에 도전. 실전 치르며 꾸준히 뒷심 차올라 전력 상승하고 있는 2번 피케이군주가 게이트 잘 잡아 후착으로 유력. 실전 기복있으나 선행 나서면 제 기량 충분히 발휘하는 4번 밸리퀸과 직전 뒷심 부족으로 고전했으나 줄어든 거리에서는 경쟁력있는 5번 날아라힐의 3착 도전. 7-2-4,5 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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