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은 독도의 날이자 10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다.
오늘도 평년 이맘때보다 기온이 높겠지만,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고 찬바람이 불며 쌀쌀해 질 것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서울과 전주 22, 대구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서울 아침기온이 6도로 한 자릿수까지 뚝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다. 내륙 지역은 5도 아래로 떨어지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어 서리가 맺히고 물이 얼겠다.
단풍이 좋을 때라 주말에 산을 찾는 이들이 많은데 체온 조절을 위해 따뜻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차림이 필요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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