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대완마(암, 3세, 한국, 레이팅 66, 민형근 마주, 서인석 조교사, 승률 40.0%)
Advertisement
[서울]흥부자(암, 3세, 한국, 레이팅 69, 고광숙 마주, 김대근 조교사, 승률 35.7%)
Advertisement
[서울]다이아로드(암, 3세, 한국, 레이팅 69, 손병철 마주, 송문길 조교사, 승률 80.0%)
Advertisement
[부경]원더풀라이언(암, 3세, 한국, 레이팅 60, ㈜녹원목장 마주, 방동석 조교사, 승률 33.3%)
[부경]닥터선더(암, 3세, 한국, 레이팅 88, 권혁희 마주, 백광열 조교사, 승률 54.5%)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연승을 달성하며 등급을 4개월 만에 3단계를 끌어올렸다. 데뷔 후 9번의 일반 경주에서 모두 3위안에 들었지만 유독 대상경주에서는 약한 모습으로 두 번 출전해 모두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실력 검증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