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민이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올 초,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따듯하고 세심한 감정선을 보여주었던 배우 한지민과 '로로피아나(Loro Piana)'가 함께한 화보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공개되었다.
화보 속 한지민은 '로로피아나(Loro Piana)'의 캐멀 컬러의 캐시미어 로브 코트와 함께 심플한 드레스를 착용하여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또한 은은한 햇살이 비치는 창문이 있는 모던한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해, 한지민의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와 함께 부드러운 이미지가 더욱 부각돼 몽환적인 순간이 연출됐다.
또 다른 컷에서는 다크 그레이 컬러의 코트와 같은 톤의 캐시미어 점프수트를 착용하고, 스웨이드 소재의 클래식한 백을 스타일링해 모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스펙트럼을 부지런히 넓혀가고 있는 배우 한지민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