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강정 전문점 교아당이 디저트카페 놀라몬드를 론칭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교아당은 올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구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 정책에 선정된 곳으로 놀라몬드 론칭과 관련한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 각종 매뉴얼 등의 시스템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직영점 오픈도 준비중이다.
놀라몬드는 그래놀라의 놀라와 아몬드의 몬드를 결합한 의미로 '그래놀라와 아몬드 빵에 놀라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아당은 180년 전통의 네덜란드 베이커리재료 공급업체인 'Royal Steensma'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메누 경쟁력을 확보했다. Royal Steensma는 2015년 네덜란드 왕실로부터 'Royal' 작위를 받을 정도로 품질과 샌산능력을 인정받고 곳이다.
교아당 관계자는 "맛과 영양성분을 중요시하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간편 식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며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품질의 원료만 사용해 건강식단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목표"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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