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의 배우 겸 모델 사카구치 켄타로가 시상자로 나섰다.
Advertisement
4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는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카구치 켄타로가 시상자로 등장하자 큰 환호성이 쏟아졌다. 이어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9 MAMA'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사카구치 켄타로는 "MAMA가 돔에서 펼쳐지는 게 올해가 최초라고 들었다. 이렇게 많은 음악 팬들로 가득 찬 곳에 서니까 그 열기가 정말 상상 이상이다"라고 시상자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페이보릿 댄스 퍼포먼스' 시상자로 나선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제 곧 열기가 더 뜨거워질 것 같다"며 "후보를 보기에 앞서 차세데 퍼포먼스돌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두 팀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함께 즐겨달라"며 원어스와 에이티즈의 무대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