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문화·레저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우선 12월 말까지 'KB국민 와이즈올림카드' 등 롯데월드 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40종의 카드 소지 고객 중 전월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롯데월드 종합이용권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본인 회원의 경우 현장 구매 시 정상가 5만 9000원인 어른 종일권은 2만 7000원, 정상가 4만 8000원인 어른 오후권은 2만 2000원에 각각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의 경우 어른 종일권은 2만 5000원, 어른 오후권은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현장 구매와 온라인 구매 모두 동반 3인까지는 정상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종합이용권 구매가 가능하다.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현장 구매 시 직전 3개월간 일시불과 할부 결제금액이 90만원 이상인 경우 12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결제 시 본인 회원은 55%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본인 회원은 40%, 동반 3인까지는 3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겨울방학 중 뮤지컬 등 각종 공연 관람을 예정하는 고객은 12월 말까지 KB국민카드의 공연 티켓 예매 서비스 '라이프샵 컬쳐'에서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가족뮤지컬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3'은 내년 1월 5일부터 26일 공연까지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고, 가족뮤지컬 '애니'의 경우 12월 29일 공연까지 전 좌석 25% 할인된다.(VVIP석 제외)
또 뮤지컬 '빅피쉬'는 내년 1월 27일(12월 21일~25일 제외) 공연까지 R석은 20%, S석/A석은 30%가 할인되고, 뮤지컬 '아이다'는 내년 1월 23일 공연까지 전 좌석 15% 할인된 가격에 예매 가능하다.
이밖에 유니버셜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12월 21일부터 31일(12월 24일, 25일 제외)공연 까지 R석/S석/A석 예매 시 25%, 뮤지컬 '보디가드'는 1월 5일 공연까지 전 좌석 30% 할인된다.
한편 '라이프샵 컬처'에서는 공연/전시 예매 시 상시 예매수수료 없이 예매가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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