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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뜻밖에 선물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손 편지는 더욱 감동이었어요. 맛있게 먹고 기운 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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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남규리는 "(멤버들과) 늘 신문지 깔아놓고 컵라면에 다가 콘푸로스트를 먹었다"라며 "이거 먹고 내일도 호랑이 기운으로 노래하자고 그랬다. 그때 되게 못 먹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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