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씨야의 김연지가 씨리얼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1일 김연지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슈가맨을 보시고 호랑이 기운을 내라고 보내주신 콘푸로스트"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뜻밖에 선물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손 편지는 더욱 감동이었어요. 맛있게 먹고 기운 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앞서 김연지는 지난달 21일 JTBC '슈가맨 3'에 씨야 멤버 남규리·이보람과 함께 출연,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 남규리는 "(멤버들과) 늘 신문지 깔아놓고 컵라면에 다가 콘푸로스트를 먹었다"라며 "이거 먹고 내일도 호랑이 기운으로 노래하자고 그랬다. 그때 되게 못 먹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