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늘(9일) 오후 6시 30분 '나 혼자 산다'가 공식 유튜브 채널 '나혼자산다 STUDIO'를 통해 '여은파'가 이끌어온 첫 번째 프로젝트의 마지막 여정이 담긴 스핀오프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9일) 화려함으로 중무장한 '여은파'의 댄스 커버 촬영기 2탄이 공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캡사이신 맛'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주 '여은파'는 연이은 실수로 지쳐가던 모습을 보였던 바. 마지막 테이크에 앞서 긴급 연습에 돌입한 여은파는 무겁게 가라앉기 시작한 텐션을 끌어 올려 순조롭게 촬영을 이어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개인 컷 촬영에 돌입, 순식간에 분위기를 압도하는 화사(마리아)와 물 만난 물고기처럼 과감하게 개그 본능을 불태우는 박나래(조지나)가 단 한 번 만에 'OK'컷을 만들어내며 감탄을 절로 자아낼 예정이다. 시원하게 뻗은 기럭지로 톱 모델 다운 제스처를 뽐내던 한혜진(사만다)의 촬영 현장에는 헨리가 등장, 뜻밖의 찰떡 '댄스 케미'를 선보인다고. 또한 "굿하는 줄 알았어"라는 디스와 함께 예상치 못했던 무지개 회원이 나타나자 한혜진(사만다)은 황당함과 분노를 표출한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대망의 댄스커버 풀 버전 영상이 드디어 공개된다. 과연 '여은파'가 이끌어온 6개월간의 대장정이 화려하게 막을 내릴지 기대감을 더한다.
수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금요일 밤 속 시원한 웃음을 책임졌던 박나래(조지나), 한혜진(사만다), 화사(마리아)의 '여은파'는 마지막까지 아찔한 매력을 자랑하며 오늘(9일) 막을 내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