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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목) 방송된 '구미호뎐' 2회에서 김새롬(정이서 분)은 이빨 빠지는 꿈을 꾸었다고 말해 왠지 모를 불길한 기운을 암시한 뒤 이후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이어 어제(15일) 4회 방송에선 홀로 장례식장 상주 노릇을 하며 수척해진 얼굴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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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서는 이런 극 중 캐릭터의 상황을 섬세하게 그려가며 인물의 감정선에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이에 앞으로 '구미호뎐' 속에서 이어질 그녀의 남다른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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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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