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해미는 2년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릴 때마다 끔찍했다. 트라우마로 남은 기억이다"라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힌다. 또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 계속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녀의 속사정에 MC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Advertisement
박해미는 "아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 아들 황성재 역시 "나에게 엄마는 꼭 필요한 존재, 엄마로서도 뮤지컬계 선배로서도 존경스럽다"고 고백하고 깜짝 요리와 박해미와 듀엣곡을 선보이는 등 끈끈한 가족애를 과시한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