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토트넘의 1월 이적 시장 때 베스트 시나리오와 워스트 시나리오를 전망했다.
그런데 베스트 시나리오에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28)과의 새 계약을 포함시켰다. 풋볼런던은 '토트넘은 손흥민과 새로운 계약을 마무리하고 싶어할 것이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으로 온 후 가장 임팩트가 강하다.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새로운 계약을 하고 싶어한다. 손흥민은 2023년에 계약이 종료된다. 현재 급한 일이 아닐 수 있다. 그러나 빨리 잘 마무리 되는 게 좋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온 후 지금까지 총 99골을 기록 중이다. 100호골을 코앞에 두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 14경기서 11골-4도움을 기록 중이다.
또 다른 베스트 시나리오는 라이프치히 에이스 자비처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하는 것이다. 또 인터밀란 수비수 슈크리니아르도 데려오면 좋다고 봤다. 무리뉴 감독은 수비수 옵션을 더 갖고 싶어한다. 새로운 센터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풀백 대니 로즈가 새로운 팀을 찾아 가는 것과, 제드손이 원소속팀 벤피카로 돌아가는 것이다.
워스트 시나리오는 미드필더 델레 알리가 팀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알리는 현재 토트넘에서 주전이 아니다. 대리 로즈가 1월에 새 팀을 찾지 못하는 것도 토트넘 입장에선 워스트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허경환, '태도논란' 양상국 감쌌다 "그런 애 아닌데, 안타까워" -
양정아 "43세에 급하게 결혼, 2년 만에 끝났다"…병상 母 향한 그리움 '오열' -
임지연, 신인 때 '인간중독' 찍고 씁쓸 "화려하게 데뷔했는데 할일 없어, 애매한가 싶었다"(유퀴즈) -
'정경호 父♥' 박정수 "정을영PD는 내 자존심, 결기 안 챙겨도 생일 꼭 챙겨줘"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하루 주문 1건' 울던 송지효, 직접 속옷 입고 뛰더니 글로벌 진출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이럴 수가' 한국 고작 40위, 일본은 무려 2위인데...역대급 디자인 韓 유니폼, "샌드위치 가게 점원이 입을 옷" 충격 혹평
- 3."이정후 트레이드 대어" 美 새 행선지 언급, '2위' 돌풍 엄청나다…"세계 최고 타자" 찬사까지
- 4.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5.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