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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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ppy New Year♥"라며 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다현. 흑백 사진 속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무대 위 다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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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현은 독보적인 새하얀 피부를 뽐내며 완벽한 옆선을 선보이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사진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다음 달 9일과 10일 열리는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디지털 음원과 음반 부문 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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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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