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이 애스턴빌라전 승리에 기뻐하기보다는 동점을 내준 것을 아쉬워했다.
Advertisement
맨유는 1일 열린 애스턴빌라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전반 40분 마르시알이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후반 13분 동점골을 내줬다. 다만 3분 후 페널티킥을 얻으면서 2대1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승점 3점을 얻었지만 이 중 2점은 보너스나 다름없다. 막판에 질뻔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바이가 환상적인 블로킹을 선보였다. 경기 마지막 10분은 마음을 놓지 못했다. 우리는 더욱 나은 방법으로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솔샤르 감독은 이어 "컵대회 결승전 같았다. 우리가 승리하고 있을 때는 더욱 나은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상대팀에 대해서는 "많이 발전했고 찬스를 만들 만 했다. 우리는 크로스들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그래도 블로킹을 하고 선방을 보였다. 어쨌든 승점 3점을 얻어 기쁘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