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김규리가 웃픈 일상을 전했다.
김규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에 얼마나 급박했는지를 보여주는 나의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규리가 왼쪽엔 하얀색 양말, 오른쪽엔 회색과 검정색이 디자인된 양말을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규리는 양말을 짝짝이로 신은 이유에 대해 "집에 와서 탈의를 하다가 짝짝이 양말보고 빵~ 터짐. '검정 양말 신고 그 위에다가 토시를 신는데~ 왼쪽 양말 엄지쪽에 구멍이 났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흰 양말로 갈아신는데... 언니가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눈길에 사고가 났다 그러기에~'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희미합니다. 다행히 방송은 잘 마쳤구요. 다들 안전운전 하세요. 기왕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규리는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을 진행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