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구재이가 아이와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구재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귀여운 아기새와 함께하는 행복한 조리원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을 담았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장착한 구재이는 어색하면서도 신기한 듯 아이를 바라보며 초보 엄마 다운 면모를 보인다.
Advertisement
특히 구재이의 아이는 엄마를 닮아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구재이는 출산 후 한 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아이를 낳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