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엑소 멤버 세훈과의 사이를 의심하며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들에게 "멈춰 달라"고 부탁했다.
김세정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김세정은 세훈을 언급한 댓글을 읽은 후 "언급하기 어렵고, 얘기할까 말까 고민했던 부분이다"고 망설이면서도 솔직하게 얘기를 털어놨다.
김세정은 "팬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저희가 친하고 예능에서 케미도 있는 건 인정한다. 하지만 사적으로도 연락한 적도 없고, 정말 재미있게 '범바너'(범인은 바로 너)만 찍은 거니까 걱정하지 말아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각보다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과 댓글, 심지어 부모님 SNS에도 안 좋은 댓글이 달린다"며 "이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그러니까 그런 안 좋은 말은 안 보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
한편, 세훈과 세정은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리즈에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케미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