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웨스트햄이 웨스트브로미치를 눌렀다.
웨스트햄은 19일 영국 런던에 있는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웨스트햄은 파비앙스키, 크레스웰, 쿠팔, 도슨, 오그본나, 벤라마, 란지니, 보웬, 수체크, 라이스, 안토니오를 선발로 내세웠다. 웨스트브로미치는 존스톤, 깁스, 바틀리, 아자이, 오세이, 리버모어, 그로시스키, 갤러거, 소이어스, 로빈슨, 페레이라를 투입했다.
전반은 서로 치고받았다. 8분 웨스트햄의 도슨이 헤더슛을 시도했다. 골대를 벗어났다. 그러자 13분에는 웨스트브로미치의 페레이라가 슈팅으로 응수했다. 이어 바틀리도 헤더를 시도했다. 22분 웨스트햄은 쿠팔이 슈팅으로 이어갔다. 24분에는 란지니가 슈팅으로 골을 노렸다. 웨스트브로미치는 31분 로빈슨이 슈팅했지만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다.
전반 추가시간 웨스트햄이 골을 넣었다. 쿠팔의 도움을 받은 보웬이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은 웨스트햄이 1-0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들어 웨스트브로미치가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6분 크로시스키의 패스를 받은 페레이라가 골을 만들어냈다.
웨스트햄은 후반 17분 야르몰렌코를 넣었다. 교체카드는 적중했다. 후반 21분 야르몰렌코는 정확한 패스로 안토니오의 결승골을 도왔다. 이후 웨스트브로미치가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웨스트햄의 수비를 넘지 못했다.
결국 웨스트햄이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