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문소리가 비밀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1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37회에서는 문소리가 직접 기획, 제작하는 깜짝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곱게 한복을 입고 있는 문소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이후 처음 한복을 꺼내 입었다는 문소리는 남다른 한복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런 와중에 문소리는 반려견들과 함께 뭔가를 촬영하는 데 여념이 없어 궁금증을 더한다.
알고 보니 문소리는 극비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었던 것. 문소리의 비밀 프로젝트를 위해 배우 박해일, 류준열 등 충무로 톱배우들이 총출동해 MC들의 입이 쩍 벌어지게 했다는 후문. 마치 영화 시상식을 보는 듯한 스케일에 호기심이 한껏 치솟는다.
문소리 프로젝트를 도와주기 위해 그의 절친이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이 절친은 입담과 예능감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데. 그는 문소리 매니저와도 빵빵 터지는 코믹 티키타카를 선보였다고 한다. 알고 보니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였다는 이 절친의 정체는 누구일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이날 매니저는 문소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은밀한 취미를 공개한다고 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문소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문소리와 매니저의 비밀스러운 일상을 만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7회는 1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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