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지난 5년동안 꾸준히 중국 활동을 해온 배우 클라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대홍포(大?包)'가 중국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또 다시 중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2016년 출연한 '사도행자' , 2017년 첫 주연 중국영화 '정성(情?)' 이은 3번째 중국박스오피스 1위로 영화 '대홍포(大?包)'는 지난주 개봉 이후 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대홍포(大?包)'는 바오베이얼 등 중국 유명배우들이 함께 출연한 결혼 축의금과 관련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코로나의 여파로 오프라인 영화 홍보 프로모션을 못하는 상황에서도 클라라는 온라인으로 열심히 영화 홍보에 참여 하였다. 그 결과 클라라는 영화 개봉과 동시에 Maoyan 중국 영화 사이트에서 영화배우 부문 인지도 1위에 올랐다. 매일 매일 순위가 바뀌는 이 순위에서 클라라는 3일 연속 1위를 지키며 현지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 관객들에게 대륙의 여신으로 등극하며 한걸음, 한걸음 배우로써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가며 입지를 다지고 있는 클라라는 올해 여러 모습의 매력 있는 클라라를 기대해도 될 10여편의 중국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올해 공개되는 여러 작품들을 통해 배우 클라라가 또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