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남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니네 둘이 깔맞춤 #김서방 #베컴 #젤 큰 아들과 젤 막내 아들 #둘이 쫓겨난 분위기"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쇼핑몰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혜영의 남편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김경록 씨의 품이 편안한 듯 잠든 반려견의 모습은 평화롭고 화목한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경록 씨는 명품로고가 눈에 띄는 모자로 반려견과 깔맞춤을 자랑했다.
특히 동갑인 황혜영과 김경록 씨는 친구처럼 친근한 부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9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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