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근황을 전했다.
심은진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비가 온다.. 비오는 날엔 역시 막걸리지! #전엔 막걸리 #맛이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푸짐하게 차려진 전을 비롯한 비빔국수, 만두국 등 배달 음식이 가득 차려졌다.
최근 배우 전승빈과 결혼을 발표한 심은진은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8년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로 데뷔한 심은진은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대조영' '거상 김만덕' '노란 복수초' '빅이슈' '나쁜사랑' 등에 출연했다. 전승빈은 2006년 연극 '천생연분'으로 데뷔해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 '천추태후' '징비록', '일편단심 민들레' '대왕의 꿈' '빛과 그림자' '나쁜 사랑'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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