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에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나리오, 전설영웅 2종, 보스, 신규 4인 레이드 등이 추가됐다. 우선 시나리오는 빛의 신탁을 받기 위해 홀로 남게 된 루디와 렌이 속한 여명용병단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진행하며 이용자는 루디와 렌이 전설 영웅 '빛의 기사 루디'와 '여명의 뇌룡 렌'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험을 함께 하게 되고, 새로운 보스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보스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투 스킬을 보유, 더욱 전략적인 팀 구성이 요구된다. 또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보스 '네스트라의 화신 세인'은 신규 4인 레이드 콘텐츠에도 등장한다. 레이드를 통해 '네스트라의 화신 세인'을 처치하면 신규 장비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기존 4인 레이드의 난이도가 15단계까지 확장됐으며, 이를 즐기면 새로운 재화 '문스톤'을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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