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가 배우 이지아를 응원했다.
노희영 대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지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와 노희영 대표는 어깨동무한 다정한 모습으로 친분을 뽐냈다. 특히 이지아는 일상에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지아와 오랜만에 만났다는 노희영 대표는 "더 앳되보이고 더 쉬크해짐"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일단 '펜트하우스' 드라마 성공 축하하고 드디어 이지아의 매력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에 괜히 내가 다 흐뭇. 영어에 일어에 음악에 어떤 옷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내는...이제부터 제대로 날아오를 것 같은 멋진 예감! 추카추카하고 시즌2 더더더 대박 나길"이라며 응원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달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심수련 역을 맡아 활약했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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