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나이를 착각한 팬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송가인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캡처 이미지 속 송가인 팬은 "누가 나한테 송가인 96이라고 알려줬냐"며 "TV 나올 때마다 '저 어린 것이 구슬프게 감정도 잘 잡고 하네'하고 마음 속으로 계속 짠했었는데 나보다 훨씬 언니였음"이라고 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송가인은 1996년생이 아닌 1986년생이다. 이에 송가인은 해당 캡처 사진에 "나 인자 36살이여잉"이라며 유쾌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가인은 KBS2 예능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