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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안나의 집'의 취약 계층 지원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한국의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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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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