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영탁의 신곡 '이불'이 베일을 벗는다.
영탁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불'을 발매한다.
'이불'은 고된 삶에 지친 사람들을 보듬고자 하는 영탁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곡으로, 영탁의 음악적 파트너인 지광민 작곡가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불'은 영탁의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성이 담겼다. 영탁의 부드러운 음색이 인상적인 도입부는 서정적인 분위기로 곡의 시작을 알리고, 하이라이트로 향할수록 영탁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를 감동으로 물들인다.
또 '이불'은 '내 사람아 오늘 하루 어찌 보냈소', '나는 그대 이불이 되어 아픈 마음 덮어주겠소' 등의 가사로 따스한 말들을 건네며 힘든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 유쾌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영탁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신곡을 선보이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탁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발매 당일인 10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