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괴물 신인 걸그룹 픽시(PIXY)가 24일 데뷔를 앞두고 일러스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픽시는 지난 9일 오후 6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날개(윙스)' 일러스트 티저 영상을 오픈,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는 아기자기한 멤버들의 모습과 강렬하고 다크한 분위기 속에 전개되는 이야기가 마치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 듯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마녀에게 건네는 날개 조각과 이들의 주변을 지키는 나비의 의미는 무엇일지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웅장한 비트와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신비로운 전개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처음 시작하는 '이프 유 기브 미 더 샤이니 윙즈(if you give me the shiny wings)' (내게 반짝이는 날개를 준다면) 부터 마지막 '아이 윌 커즈 유 앤드 에브리원 어라운드 유(i will curse you and everyone around you)' (나는 너와 너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저주할 것이다)로 끝나는 나레이션은 본편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픽시의 데뷔곡 '날개(윙스)'는 정상을 향해 달려갈 여정의 시작을 담은 유니크한 퍼포먼스 곡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픽시는 24일 2시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오후 6시 데뷔 싱글 '윙스'를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