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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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7일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에 둘이 아닌 셋이서 추억남기기 #햅삐햅삐 #필연담 #아내의맛"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직 추운 겨울날이지만 야외에서 아들 담호 군을 사이에 앉히고 들여다보고 있는 서수연 이필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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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각각 '담호 엄마' '담호 아빠'라 적인 티셔츠를 입고 담호에게는 '내가 담호'라는 티셔츠를 입혀 단란한 가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행복이 가득한 미소로 담호와 세 가족의 화목함을 그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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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2월 결혼했다.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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