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 400 days of love. 400일 동안 엄마 아빠가 재후 덕분에 많이 많이 행복했어. 사랑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농구 유니폼을 입은 정지원 아나운서의 아들은 똘망한 눈망을을 자랑하며 벌써부터 훈훈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지원은 지난해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다. 소준범 감독의 아버지는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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