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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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기 전 발로 받는 마사지에 이렇게 빠질 줄이야.. 붓기랑 비대칭엔 역시 마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한층 청순해진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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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이세영은 외모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쌍꺼풀 수술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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