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광명시 및 광명시 소상공인협회와 유통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광명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재천 AK플라자 대표이사와 박승원 광명시장 그리고 나상준 광명시소상공인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 10월 AK&광명점을 오픈할 예정인 AK플라자는 업무협약에 따라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과 복지 지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시설 및 마케팅 지원 △중소상인 교육 및 문화 공간 제공 등 앞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과 유통산업 균형 발전을 위한 일을 광명시와 협의해 이행하게 된다.
AK플라자는 2021년 10월경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사업지구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에 AK&광명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의 쇼핑몰로 영업면적 약 2만평 규모에 주차시설이 3200대로 쾌적한 쇼핑 환경이 완비될 예정이다. AK&광명은 새로운 경험과 '몰콕족'을 위한 체류형 브랜드를 대폭 유치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복합 단지 내 국내 최대 규모의 뉴미디어 제작 시설이 들어설 계획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미디어 공간을 결합해 영업·마케팅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AK&광명점은 AK플라자가 지난 2018년부터 시도하고 있는 NSC 사업의 일환으로 홍대점, 세종점, 기흥점에 이은 4번째 쇼핑몰이다.
AK플라자 NSC개발 관계자는 "광명은 경기도 서남구의 쇼핑 중심지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며 "미디어와 쇼핑이 결합된 체험형 쇼핑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