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둘째아들 여자친구 생기자 삐짐 "엄마 제일 사랑한다며" by 정유나 기자 2021-02-23 15:57: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이 둘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했어 하소울...엄마랑 결혼한다며. 엄마 제일 사랑한다며. 흥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의 둘째아들 소울 군이 여자친구와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별은 엄마를 제일 사랑한다고 했던 아들의 변심(?)에 슬퍼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