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구혜선이 입술이 퉁퉁 부은 이유를 밝혔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입술(?)관련하여 질문이 많아서 답변 드려요. 어제 저녁에 편의점 앞에서 넘어지신 어르신 붙잡아드리다 머리가 부딪혀서 윗입술이 2cm찢어졌어요. 아침 생방송이라서 지혈스티커 붙이고 진행했고요. 저녁에 꿰매러 갈 거예요. 많이 아프네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 캡처가 담겨있다. 구혜선의 입술은 찢어져 잔뜩 부어올라 있다. 구혜선은 지혈 스티커를 붙인 채 생방송에 임했다면서 "많이 아프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KBS2 SKY '수미산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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