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와중에 교묘하게 코는 지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샤워부스 안에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는 샤워가운을 입고 섹시댄스를 추는 모습. 이어 문을 열고 나오려다 부스에 얼굴을 뭉개는 개그 본능을 보여줬다. 이지혜의 유쾌한 영상과 "코는 지켰다"는 성형 셀프 디스가 웃음을 안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간만에 코로나 블루 속에 웃었다", "뭉개질 때도 아이돌 미모", "얼굴 그렇게 쓸 거면 저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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