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KIA 신인투수 이승재가 윌리엄스 감독의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선수단이 훈련했다. 이날 불펜피칭을 소화한 이승재는 윌리엄스 감독이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 50개가 넘는 공을 던졌다. 뒤에서 투구를 지켜보던 정명원 투수 코치가 수시로 이승재에게 격려와 조언을 했다.
그런데 말없이 조용히 지켜보던 윌리엄스 감독도 직접 나서 이승재에게 한참 동안 투구에 대해 조언했다. 입단 첫해 곧바로 1군 캠프에 합류한 이승재에게 거는 기대를 볼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약한 KIA 투수진 속에서 이승재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릉영동대 출신 우완 이승재는 2021시즌 3라운드에 KIA에 지명됐다. 최고구속 151km의 묵직한 직구와 빠른 슬라이더가 주무기다. 이승재의 투구 모습과 윌리엄스 감독의 지대한 관심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