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3월25일(현지시각)이다.
수많은 트레이드 루머가 떠오르고 있다. 각각의 근거가 있다. 미국 CBS스포츠는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 2021 : 브래들리 빌에서부터 저베일 맥기까지., 40인의 트레이드 후보(NBA trade deadline 2021: From Bradley Beal to JaVale McGee, 40 players who could be dealt this season)'를 보도했다.
시즌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에이스 5명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살펴봤다.
워싱턴 브래들리 빌은 올해 27세다. 워싱턴의 절대적 에이스다. 존 월이 팀을 떠났지만, 빌은 워싱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남았다. 올 시즌 평균 32.7득점을 기록 중이다.
시카고 불스의 잭 라빈도 트레이드 소문이 돈다. 올 시전 당당히 올스타에 뽑힌 시카고의 에이스다. 토론토 에이스 카일 라우리 역시 토론토에서 트레이드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댈러스의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와 휴스턴 로케츠의 빅터 올라디포 역시 팀 내부적으로 트레이드를 추진하거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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